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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6-03 16:29
혀도 닦자!
 글쓴이 : 천리향
조회 : 3,238  
입냄새의 90%가
혀 바닥에 허옇게 붙은 태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그 자체가 세균들의 훌륭한 먹잇감이 되기 때문에
그 배설물과 함께 악취가 난다는 것이죠.
 
 
美  Mark Herzberg 박사가
혓바닥과 치석에 서식하는 박테리아를 긁어 토끼에게 주사해 봤더니
수분만에 토끼의 혈액이 엉겨 붙었다고 하네요.
이는 심장에 흘러들어가면 심장마비를 일으키기 때문에
매일 조금씩의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를 닦을 때
구취제거용 브러시로 긁어내거나
칫솔로 혀 뒤쪽부터 앞쪽까지 닦아주면 됩니다.
 
 
대부분 구토감의 거북함과 귀찮다는 명분으로
그만 두기 일수인데요.
혀부리를 조금씩 내어 물고 닦는 법도 좋다고 하네요.
 
만약 하루에 한번만 이를 닦는다면
자기 전에 닦으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