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작성일 : 12-01-20 00:23
간월도 앞바다에서 굴 채취 모습
 글쓴이 : 천리향
조회 : 2,860  

바닷물이 빠져나가면
마을분들이 바다에 들어가서
굴을 따가지고 해가 질무렵에서야
뭍으로 나온다.

저울에 따온 굴을 달고 나서야
집에가서 허기진 배를 채울수 있는
삶의 무게가 가득한 귀한 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