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
천리향님! 다름이 아니고, 장사하시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며칠전 갔을때 전 하도 배가 고파 나오는 음식 너무 맛있게 먹고 있는데, 뒤 늦게 오신두분이 굴 회무침을 먹으면서 "느른하다"라는 표현을 쓰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말이냐고 했더니 굴에 탱탱함이 덜하다는 표현이라고 하시데요..
아! 그러냐고 했더니, 그분들 말씀이 굴이 더 탱탱하고, 신선하면, 훨씬 더 맛있을꺼 같다고 그러시던데요...
저도 까먹고 있다 이제 문득 생각났습니다.
앞으로 굴회무침의 탱탱함을 살려보시면 어떠하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