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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1-30 22:17
약 ㅋㅋ
 글쓴이 : 와니
조회 : 14,077  
이런데 좀 쓰기 그렇네요 ㅋㅋ
수업 방해 한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죄송...
어머니는 손마디가 쑤시고 붓고 만지면 아프시고요
머리속이 가렵고 몸이 가렵기는 한데 전보다 많이 나아진거 같네요
오른쪽귀가 가렵고 노란물이 나오고요
열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땀이 흠뻑젖어서 머리에서 흘러내린다고 하시네요
아버지는 손발이 차고, 시리고 손목이 마디가 시리고 아프시다네요
무릎고 그렇고 속이 좀 쓰리고 기침을 하시는데 숨넘어 갈 정도로 하세요
한번 기침을 하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누나는 손발이 차고 등이 저리고 편두통이 심하고 생리통이 있다네요
양치질할때 쏙이 쓰리다네요 ..
부탁해요 형
매일 부탁만해서 죄송해요 ^^

천리향 06-12-07 23:10
 
어머님과 아버님께서 몸에 탁기가 많으시니
족욕을 꾸준히 해서 몸에 있는 독소를 빼주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어머님께서 겪으시는 고통은 몸이 정상으로 되돌아가는 과정속에서 만나는
명현현상으로 봐 지는구나.
양약으로 멈추려는 시도는 어찌보면 빨리낫는듯 하지만
병을 숨기는 역할을 하게 하니 참고하렴.

아버님께서는 어머님보다 족욕을 더 안하시는 것 같구나.
신경 좀 써드리렴.

어머님과 아버님이 도움이 될 수 있는 마실 것은
빠른 시일 내에 준비할께.

누나는 냉증으로 고생하는거니까.
족욕하고 골반교정하면
몇가지만 주의해서 노력하면
금방좋아지는질거야.

그보다 너두 건강에 힘쓰렴.
함께 잘 풀어나가자.
힘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