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작은 사장님...
우연히 네이버 광고차 들렀다가 큰마을의 홈피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건강은 어떠신지요...빨리 쾌차하셔야 될텐데....
가끔 안면도 영업차 가게되면 꼭 인사하고 밥먹고 가곤하지요...
저요? 전 삼삼물산 영업과장 임영수입니다..아시죠?....^^
항상 흡족한 굴을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력할거구요....다가오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뒤늦게 나마 아빠된걸 축하하며, 아직도 장가못간 저를 보며 한숨지어봅니다...